그저 씹는 이야기입니다.
제가 알던 사람이 이름을 바꾸고 인터넷 만화를 연재를 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랄까, 이건 뭐 공주병도 그냥 공주병이 아니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알고 있던 그 사람 그대로 외모만 바꿔서, 거기다가 몇 가지 뻥튀기 좀 해가지고 여주인공 만들어서 10살 어린 남자랑 연애질하는 만화 그리니까 좋습디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다 좋은데 좀 말이 되는 설정을 갖다써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 남의 만화 갖고 흑화하기는 참 오랜만인데 이건 정말 흑화가 안될 수가 없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이 사람 문하생 하다가 나올 때 딱 '빨리 결혼하고 싶어 안달난' 타이틀을 달고 있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사람의 연애관이 딱 드러나는 것 가타서 매우 웃음이 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하튼 참, 자기 말로는 반응 좋다고 편집부에서 이야기를 했다는데 왜 인터넷 만화 연재하시나영, 돈 많이 번다고 좋아하시더니 ㅋㅋㅋㅋ 좀, 말이 되는 만화를 그려요, 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 놀라운 게, 제법 오랫동안 같은 사람이 붙어있다는 거... 저것도 혹시 거짓말인가? 나 갔을 때 맨날 문하생 바뀌고 제일 길게 있었던 언니가 3개월 맥시멈이었으니까. 하긴, 6년간 같이 있었던 분도 계셨지... 6년간 같이 있었단 말에 '정말로?! 진짜로?! 정말에 정말?!' 하는 생각을 멈출 수가 없었다능... 저런 극단적이고 이상한 사람과 6년씩이나 매일마다 7시간씩 같이 있었다고??? 그것도 사람 많은 직장도 아니고 끽해봤자 둘 내지는 셋 있는 곳에서?? 당신도 이상한 사람??? 하고 생각을 했었던 기억이... (...)
여하튼 참... 처음에 볼 때는 그냥 비웃음만 비직비직 흘러나왔는데 이젠 그냥 불쌍하다... 왜 그렇게 사나영...
이 사람은 그냥... 미친 것 같아... 그냥 미쳤다고 생각하고 이쯤에서 이 만화를 그만 보는 게 내 정신건강상 좋을 것 같음
왜 이렇게 사나영, 이 화상아...
제가 알던 사람이 이름을 바꾸고 인터넷 만화를 연재를 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랄까, 이건 뭐 공주병도 그냥 공주병이 아니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알고 있던 그 사람 그대로 외모만 바꿔서, 거기다가 몇 가지 뻥튀기 좀 해가지고 여주인공 만들어서 10살 어린 남자랑 연애질하는 만화 그리니까 좋습디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다 좋은데 좀 말이 되는 설정을 갖다써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 남의 만화 갖고 흑화하기는 참 오랜만인데 이건 정말 흑화가 안될 수가 없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이 사람 문하생 하다가 나올 때 딱 '빨리 결혼하고 싶어 안달난' 타이틀을 달고 있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사람의 연애관이 딱 드러나는 것 가타서 매우 웃음이 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하튼 참, 자기 말로는 반응 좋다고 편집부에서 이야기를 했다는데 왜 인터넷 만화 연재하시나영, 돈 많이 번다고 좋아하시더니 ㅋㅋㅋㅋ 좀, 말이 되는 만화를 그려요, 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 놀라운 게, 제법 오랫동안 같은 사람이 붙어있다는 거... 저것도 혹시 거짓말인가? 나 갔을 때 맨날 문하생 바뀌고 제일 길게 있었던 언니가 3개월 맥시멈이었으니까. 하긴, 6년간 같이 있었던 분도 계셨지... 6년간 같이 있었단 말에 '정말로?! 진짜로?! 정말에 정말?!' 하는 생각을 멈출 수가 없었다능... 저런 극단적이고 이상한 사람과 6년씩이나 매일마다 7시간씩 같이 있었다고??? 그것도 사람 많은 직장도 아니고 끽해봤자 둘 내지는 셋 있는 곳에서?? 당신도 이상한 사람??? 하고 생각을 했었던 기억이... (...)
여하튼 참... 처음에 볼 때는 그냥 비웃음만 비직비직 흘러나왔는데 이젠 그냥 불쌍하다... 왜 그렇게 사나영...
이 사람은 그냥... 미친 것 같아... 그냥 미쳤다고 생각하고 이쯤에서 이 만화를 그만 보는 게 내 정신건강상 좋을 것 같음
왜 이렇게 사나영, 이 화상아...
# by | 2009/11/05 14:58 | 일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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