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하다...

이런거 그려야지~ 하면서 집에 왔더니 벌써 잘 시간!!
오늘도 5시간 밖에 못 잤으니 자긴 자야하는데!! 빨리 자야하는데!! 내일도 약속이 있으니 빨랑 자야 잠을 많이 잘 수가 있는데!!
세상에, 내가 그림 그리고 싶어를 외치게 될 줄은 ㅋㅋㅋㅋㅋㅋㅋㅋ
과연, 강제력의 힘은 굉장한데요? `ㅂ'ㅋ

by inly | 2009/06/23 23:38 | 일상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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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9/06/24 10:4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inly at 2009/06/25 08:54
응, 언니 방명록에다가 주소 남겨놨어!
언제든 놀러 오세용! 'ㅂ'/
Commented by 뿅라 at 2009/06/28 11:05
난 그림그리고 싶어!!!라고 생각만 하더라. 으하하하!
Commented by inly at 2009/06/28 12:40
무슨 소리야, 작업 한다며 ㅋㅋㅋ
다 알고 있슝. 연습장 확인 다 했다능 ㅋㅋ <-
Commented at 2009/06/29 14:5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inly at 2009/06/29 15:11
끄악, 제 그림이 올라가 있을 줄은 몰랐네요 푸하하하하하
워낙 무심하게 살다보니 이것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뭐, 제가 표절을 했다는 이야기도 아니고, 그 분의 캐릭터를 그려놨던 그림이 제가 그린 것 정도 밖에 남지 않았다는 이야기니까 굳이 내려달라고 할 필요는 없을 듯 합니다. 분명 제가 그린 그림이지만, 캐릭터는 그 분의 캐릭터이기 때문에 그분이 그렇게 올릴 수 있다고 봐요. 음... 사건의 전모를 모르는 저로서는 표절이다 아니다 코멘트를 할 수는 없지만, 이정도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어쨌거나 같은 커뮤니티에서 같이 달렸던 적이 있던 분께 그런 일이 생긴 건 굉장히 안타까운 일이네요.
저쪽 포스팅의 덧글란이 닫혀있는 건 좀 아쉽지만,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저한테 피해가 오지만 않으면 돼요 <- 야;
제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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